다시....
이번달은 너무나도 바쁜 달인것 같다...하루하루가 어떻게 가는지도 모르겠다...그리고...


돈을 모으기로 했다. 이제 정신이 버쩍 드는가 보다... 왜 이렇게 살았는지...
취직한지 벌써 2년째.. 남은거라곤 아무것도 없다. 이런생활 이제 청산하고 싶은데...
접자 접자 다시 시작하자..
by 다우니 | 2004/11/07 21:26 | 나의 일기 | 트랙백 | 덧글(0)
매우 평범한 나
우선 제 이름은 이성훈입니다.

나이는 25살이구...얼굴 보담 상당히 어림~! ㅡ.ㅡ

학력은 대전에 한남대학교 법학과 1학년 중퇴입니당...많이 배우지 못했어요..ㅠ.ㅠ

글구 지금은 농협이라는 직장을 다니구 있구 입사한지는 1년 6개월 됐습니다...

이정도로 제 소개를 마치구요...

저는 무엇보담두 웰빙족의 성향과 재무설계에 관심이 많아서 이렇게 이글루 홈피를

만들었습니다. 여러분도 웰빙에, 그리고 자산관리를 위해 재무설계에 관심이

많으시다면 자주 들러 주세요~ 저도 여러곳에서 자료를 찾아 올리겠습니다.

글구 질의 하실것 있슴 연락주세여~ ^.^

마지막으로 다들 다들 ~~~ 자주오세요~~

by 다우니 | 2004/05/20 17:50 | 트랙백 | 덧글(2)
저 사진 나왔어요~~ ㅋㅋㅋㅋ
몇일전 사진을 찍구 오늘 찾았어요^^

님들앙 마음에 상처를 받지는 않았는지요...

죄송합니다~~~ 이게 명함 사진이에요~~ ㅋㅋㅋ
by 다우니 | 2004/05/19 19:33 | 트랙백 | 덧글(5)
오늘 하루 멋지게 보내며????
할일이 왜케 많은건지~~!!!

오늘두 야근해야 되는건지..

에잇~! 내일하면 되는거야(?)

일은 왜 배워두 배워두 끝이 없는걸까???

흐미 글구 오늘부터 나는 혼자 자야 된당...ㅠ.ㅠ

부모님이 교육을 가셨기때문에...

다덜 다덜 울 집으로 놀러와요~~★

긍데 친구덜이나 여기 들어오는 사람들...

다덜 멀리 있어서 ㅋㅋㅋ

못오지롱????

에잇~ 혼자 자야 된당...

무섭다~~ㅋㅋㅋㅋ
by 다우니 | 2004/05/19 18:58 | 트랙백 | 덧글(0)
5월 19일 하늘은 맑고 내 마음은 흐림 그러나...

아침부터 부모님 교육가신다길래 서둘러 땀나고...

사무실 출근하여 할일 무지하게 많아서 땀 삐질삐질나고...

우앙~~ 힘드네~~~요~~

열분들두 사는게 힘든가요?

이 사진에 있는곳 처럼 우리는 멋진 곳에서 살아야 될텐데...

이렇게 하루 하루 톱니바퀴처럼 살아가고 있습니당...ㅠ.ㅠ

주님께서 우리한테 힘을 주셔야 될텐데~~ ^^

자알 살아 봅시다~~ 이게 첫 홈피랍니다..!!

자주 들어와 주세요♥
by 다우니 | 2004/05/19 12:47 | 트랙백 | 덧글(9)
<<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>>